반갑습니다. 백엔드 개발자 최현영입니다.
벚꽃톤에서 자신이 맡은 역할은 무엇인가요? 
저는 이번 Ponnect 프로젝트에서 백엔드 파트로 참여하여 핵심 기능을 담당하였으며, 깃허브 액션과 AWS Lightsail을 활용하여 CI/CD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여 전반적인 인프라를 관리하였습니다.
이 서비스는 자신에게 어떤 의미일까요? 
어쩌면, 마지막 대학생활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끊임 없이 소통하며 첨예하게 의견을 주고 받으며 하나 둘 씩 기능들이 구현되는 과정을 보며 뿌듯함을 느낀 고마운 서비스입니다. 다시금 개발의 열정을 불태울 수 있어 영광이였습니다. 다시는 이런 경험 못해볼 것 같습니다.